강진울트라6

김규영

2010. 10. 12. 오전 11:25:09

완주후에 명동식당에서 한정식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고향이라고 친구들이 현수막까지 걸어주고 응원했는데..
회장님 꼬임에 빠져 중간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ㅋㅋㅋ회장님!!

댓글 13

  • 2010년 10월 12일 오전 11:52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0년 10월 12일 오후 3:37

    레미지오 형제님 대단 하십니다. 프랑카드가 유난히 돋보입니다.

  • 2010년 10월 12일 오후 3:48

    프랭카드가 아주 인상적이고 멋지네요. 청자백자 그릇에 담긴 저 맛난 것들~~쩝쩝^^

  • 2010년 10월 12일 오후 4:27

    프랭카드가 정말 돋보이내요 ㅎㅎㅎ 고향 친구들의 맛이 지대로 느껴집니다. ㅎㅎㅎ

  • 2010년 10월 12일 오후 4:41

    홍어회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즐거운 시간되셨겠어유~~~~

  • 2010년 10월 12일 오후 4:59

    사진 식사 감사드립니다. 상 위에 없는 것이!!! 덜 나왔네!!! 육회 굴비 한우갈비찜 불고기등등 홍보부장님 큰거 5개드시고 작은거 또 드세요!!

  • 2010년 10월 12일 오후 7:11

    강진이 나은 울트라맨 ~~~ㅋㅋㅋ

  • 2010년 10월 12일 오후 11:02

    부럽네요... 친구들이 현수막까지

  • 2010년 10월 13일 오후 1:09

    완전 깜놀~~강진 사나이 김규영님...ㅎㅎ

  • 2010년 10월 15일 오전 9:33

    뭔가 모를 시골의 감성이 잘 익은 홍시처럼 뚝뚝 떨이지네요 모두가 보기좋아요

  • 2010년 10월 15일 오후 3:39

    현수막까지..감격하셔서 눈을 찔끔 감으셨네요 ^^

  • 2010년 10월 15일 오후 5:42

    명동식당 앞.. 두명은 눈꺼풀이 왜 이렇게 무겁다냐? 다른 두명은 감겨부렀네요..ㅋㅋ

  • 2010년 10월 24일 오전 9:24

    건강하고 밝은모습으로 뵙게되서 영광입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은총가득하시길~~~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