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현
2010. 9. 8. 오전 10:40:50
멋진 시간 이었습니다. 회장님이 무어라 그러시더라..역지사지?? 심정으로 돌아본 십자가의 길. 다시한 번 자신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전례부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
율이아 사랑해 부군스테파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