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현
2010. 8. 23. 오전 11:43:58
대치교 특산물 안젤라박을 드시며 함박 웃으시며 행복해 하시는 방지거형제님 모습에 저희가 더 행복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임요셉형제님 308 횡단 무사완주하시길 빕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