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무동에서 장터목으로 바로 올라가려고 했으나, 시간도 많이 남고....백무동-장터목길은 넘 짧고
간단한 감이 있어..세석으로 향했습니다. 계곡물은 맑고 좋은데....길은 좀 어렵더군요.
아래가 짤려서 그렇지 계곡물에 발 담그고 있습니다..
세석산장을 배경으로.............사람이 정말 바글바글바글....대충 볼일 보고 식수 보충해서 장터목으로 향합니다
세석을 떠나며 장터목을 향해.........산장이 너무 이뻐요.....
개인적으로 지리산의 세석 - 장터목구간을 젤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