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모
2010. 5. 3. 오후 11:57:57
달리는분! 봉사하신분! 맛사지 봉사하신분!! 두루두루 고생들 하셨습니다.공사장에서 버린 야광조끼를 주워입고 도로가에 서인는데도 운전자들이 속도를 줄여줘서 조끼덕좀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