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가톨릭성지순례 222킬로 울트라 마라톤 대회

이원애

2010. 5. 2. 오후 7:18:21

 
2010. 4. 30 ~ 5. 2 (42시간)
 
제 6회 가톨릭 성지순례 222킬로 울트라 마라톤 대회 현장
 
출발은 성모동산에서 했습니다.
 
 
휘니쉬는 계성여고 뒷마당
 
 
 
 

 
 
수녀님들이 총 출동했던 명동성당 바자회...
 
성지순례 222킬로가 좋은지
선수들 면면을 보면 오신 분이 또 오시네요...
 
 
 
평화방송 기자가 이번 대회를 취재 하셨습니다. 월요일 방송 나간다고 하셨어요...
 
 
완주 기록증은 현장에서 즉시 발급 했습니다.
이시현 가믈님과 이기재님, 김경모 즈가리아님이 수고 만땅 하셨습니다.
 
 
제 6회 222킬로 대회 조직위원장이신 이득우 프란치스코 위원장님!
 
 
 
휘니쉬 골인 후 선수들께 드렸던 영광의 꽃다발은
대회를 마치고
성모동산의 성모님께 드렸습니다.
 
성모님의 각별하신 은총으로
대회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사랑하올 성모님!!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맨 앞의 꽃다발이 바로 그 영광의 꽃다발!!^*^
 
 
 많은 선수들이 이구동성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어린 자봉으로
행복한 달림길이 되었노라고
감사의 인사를 하셨습니다.
 
또 선수중 이번 대회 선수로 뛰면서
너무나 행복했다고
조금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금일봉 선물까지 주셨습니다.
 
자봉하면서도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득우 프란치스코 조직위원장님과 자봉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봉하신 님들 덕분에 이번 대회도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달려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힘!!!가톨릭 마라톤 힘!!!"

댓글 4

  • 2010년 5월 3일 오전 9:05

    모두의 땀과 사연과 정성이 담긴 성모님께 올린 꽃다발이 여느 화환과는 달라 보입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2010년 5월 3일 오후 9:54

    조직 위원장님, 회장님, 울트라 부장님 비롯한 모든 봉사자님들 노고를 새삼 느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6회라는 횟수가 저절로 채워지는건 아니구나 싶었지요.고생 많으셨어요~

  • 2010년 5월 4일 오전 10:37

    모든님들 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자봉을 제대로 못했지만...이번기회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님들이 잠도 주무시지 못하고 주로에서 이곳저곳 뛰어다니며하신 수고 감사합니다.ㅡ.ㅡ;;

  • 2010년 5월 9일 오전 1:10

    이원애(릿다)님! 감사! 대회장 종료 위해 행정실장수녀님 행방찾는 동분서주에 죄송했는데, 역시 릿다님, 살피시어 영광의 꽃다발을 성모님께 바치신 유종의 미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