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남
2010. 3. 22. 오후 11:15:08
아네스누님 사진도 고맙고 꿀물(37Km ?) 도 넘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겨우내 훈련 부족함에 마음 조리던 친구가 그나마 완주할 수 있었던 힘은 꿀물의 힘과 격려임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