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 37키로 지점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유유완석2010. 3. 22. 오후 2:19:11한사람도 놓치지 않으려는 눈빛과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은 이창선 부회장님, 이순남 아네스님, 문옥수 글라라님!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