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 토요일 시각장애우 마라톤(하프)이 의정부 종합운동장에서 있었습니다.
우리동호회에서 여러분이 도우미로 참가하여 도움받은 장애우가 2등 3등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기록도 아주 좋습니다. 아글쎄 2등이 1시간3분입니다....(뭔가 착오가 있는것같죠?)
암튼 오늘 새로운 경험, 마음에 부족한 2%를 채워가는 느낌을 갖었습니다.
오늘 이같은 좋은 기회를 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같이한 모든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이종복 세르지오 형제님과 함께한 장애우 (맨위사진)의 활동이 오늘 촬영되었습니다. 다음주 느낌표에
느낌이 팍팍 오는 화면으로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