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형제 자매님 안녕하세요!!
멀리 있다보니 자주 뵙 지를 못하는 군요.
모든분들 즐달, 행달, 건달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전 부산에서 잘 뛰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부산에서 있게 되어 시간 내기가 당분간 어렵게되었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죄송 스럽습니다.
주로에서만이라도 자주 뵙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금년 첫 풀 시무 달리기를 여수에서 시작 했습니다.
주로가 얼마나 고개가 많은 지 왕복 18고개 좀 힘들었습니다.(울트라면 안 힘들었을 텐데 풀이라!!)
남도라 경치도 좋고 포구의 바다 풍경이 참 아름답더군요.
다시한번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박육현 프코 형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두번째로 부산에서 울트라
부산 비취 수영강 수영교에서
골인후
부산에서 울트라 코스 중 아름다운코스!!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출발~~ 바다위에 광안대교 바라 보면서 이기대 해안 산책로
오륙도가 한 눈에 드러오는 신선대
저 멀리 수평선, 철석 철석 파도소리!!
기장 철마 회동저수지 산책로 다시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돌아오는 코스!!!!!!
주간에 달리는 대회로 동강 못지 않게 경치 좋습니다.
부산가마동에 김경선데레사 자매님,김종열 필립보 형제님과 함께
즐겁게 구경 잘 하고 부상없이 완주를 하였습니다.
형제 자매님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또한 주로에서 스쿠터를 타고 다니시면서 열열히 응원 봉사 해주신 임정규 다마소 형제님 자매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서울에서~~
달려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