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그동안 실내에서만 운동을 하다가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 실외 언덕주 연습을 위해 북쪽 서버브에 있는 언덕코스가있는 공원을 찾아 12마일 연습을 하고 ,
귀옆에 붙은 고드름을 보고 저도 놀라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매서운 날씨 , 이제는 조금 누그러 졌지만, 보스톤마라톤 전까지 같이 가는 사람들과 연습주를 하고 있습니다.
김개학
2010. 1. 20. 오전 2:01:54
엄청나게 추운 날이네요^^;; 귀옆의 고드름이..으~~ㅎㅎㅎ 보스톤까지 힘!!!
일생일대 한번의 기회?! 저런 사진은 연출할수도 없을텐데.. 토마스모어님! 멋져부러^^
아....멋지십니다
와 넘 멋지다~~ 저는 외국인지 알았어요 눈이 넘 많이 와서...ㅋㅋ 올만에 보는 풍경이네요^^* 사진 감사~~
형님..그곳도 눈이 많이 내렸나요? 눈 온 풍경이 예사롭지가 않넹..여전히 젊어 보여 보기에 좋아요...
시카고 하면 눈과 바람이죠. 지금은 눈이 좀 많이 녹은편입니다.
멋지다!!! 언제 보스턴 나가갈 수있을까? 우리 몫까지 잘 뛰세요!!!
세상에나...지도 겨울 훈련때 고드름 비스므리를 달아보기는 했는데..이런 왕 고드름은 정말 처음보네요...시카고 무쟈 춥네요..그 추운날...모어님 대단하시네요..고드름 모자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