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들도 없고 자전거도 없고
정말 달리기 좋은 장소 였습니다.
하지만 간혹 보도블럭이 울퉁불퉁하여 정호 요한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물만 많이 주고 간식거리는 많이 주지 않았어요. 스폰지도 없었고...
대회 종료후 쌀국수(컵국수)와 삶은 계란, 두부와 김치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명희
2009. 12. 16. 오전 11:18:53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특히 달리기후 함께한 점심 겸 저녁은 정말 맛있었으며 비용을 지급하신 바실리오 형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한 형제는 다음기회에......
언제 찍으셨댜.사진,응원 감사합니다.그리고 즐거웠습니다.
위 아래 짝궁과의 달림이들, 그저 즐거운 훈부님과 이기재님, 열라뛰는 삼총사, 모두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느라 수고하신 신동부부와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추운날 달림선교 하시냐구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밝은 우리식구들 너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