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사진.

안규성

2009. 11. 11. 오후 2:48:07

위에서 두번째 --아들아! 사진 찍느라 고생 많이했다.

댓글 4

  • 2009년 11월 11일 오후 6:03

    안감사님 자제분들! 참 기특하네요.

  • 2009년 11월 12일 오전 6:46

    부전자전이란 말이 실감이 남니다. 사진찍고 봉사하고 회장님 명의로 봉사시간 만들어 주심이 좋을듯합니다..

  • 2009년 11월 12일 오전 7:53

    요한씨 붕어빵..네가 고생이 많았네...넘 이뿌당...

  • 2009년 11월 14일 오후 11:43

    아들(무대뽀의 형?)이 봉사 잘 하네. 복 많이 받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