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순에는 여름처럼 무척이나 싱그럽고 화창했는데 요즘 자주 비가 오고 흐립니다. 긴팔을 챙겨 입어야 할 정도로 cool한 날씨구요.
벤쿠버 다운타운의 야경입니다. Sea bus 타고 다운타운 건너편의 산에 올라갔다 온 후 집으로 가는 길의 야경입니다. 아침에 나서서 8-9시간을 산행하고 김치 사러 한인 타운까지 갔다 오니 깜깜 저녁 11시경이었죠. 이 날 이후 감기에 팍 걸렸어요.
선선한 바람이 싱그럽지만 쌀쌀한 기운에 감기를 2주간 이상을 약 없이 스스로 버텨 나았습니다. 헐... 쥬스 먹고 비타민제 먹고선 이겨냈지요. ^^*
성령강림대축일을 맞이하여 성령의 칠은과 은총의 열매들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