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총...
최혜영 글라라님
시카고에 잘 도착하셨는지요?
몇년만의 친정 나들이인지라
만나고 싶은 이
보고 싶은 이
함께하고 싶은분들과 회포를 잘 푸셨는지요...
바쁜시간중에 저에게도 잠시 짬을 내 주셨는데..
대접이 넘 소홀했던것 같아
미안한 마음...가득입니다.
글라라님과 함께 했던 짧은 추억입니다.
가슴이 푸근한 기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마동 게시판에서 글라라님의 활동을 종종 대하게 되길 소망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