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인
2009. 11. 3. 오후 9:35:08
105리길을 달려도 피곤한 기색없이 정열이 넘치시네요. 3종부 차장님! 과외공부 하시더니 기록 단축하셨더군요.축하드립니다.
용인형님, 폼나는(?) 사진 감사합니다.
이 분들이 105리를 뛴 거 맞나요? 어쩜 하나같이 폼이 이리도 싱싱하세요??? 멋져요....가마동 마라토너님들~~~
멋진 그림 주셔서 감솨합니다.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