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고생길...고기반 물 반이라 기록은 현상유지! 봄에도539, 가을도 한치도차이나지 않은 539 입니다. .....
저의 묘기를 보시었죠 ?
그러나 저는 마냥 행복하답니다.
" 새들은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가마동은 달린다."
-체코의 인간기관차 자토벡-
곽인근
2009. 10. 13. 오전 9:38:45
다니엘님! 가마동 유니폼이 단연 돋보이네요...완주 축하드리고 고생하셨습니다~^^
형님 옆의 아릿다운 아가씨는 뉘기신지? 보시는 시선이 같은걸 보니.....
이시돌 고문님 시카고 한번 오세요.... 사진처럼 물이 제법 좋습니다.
539님...기록 단축이 안 된건..주로 고기가 넘 많아서.....저 인구를 헤치고 어떻게 달릴수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