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마라톤

김개학

2009. 10. 13. 오전 1:09:16

다운타운에서 대회장으로 가는 사람들 
 
아직 어둠이 깔린 대회장   (그랜드팍)  ..  미시간 호수쪽 동틀녁 불은 아침하늘.
 
대회장 중심에서 보는 출발선(건물앞 쪽이 출발선입니다.)
물품보관소  번호가 5만번까지 있고... 저 멀리 앞쪽이 Finishi line입니다.
 
아름다운 청년들    독도호보 사물놀이 패..    완주후 물품을  찿고 나오니 사물놀이 소리가 나서 보니..  찡하지요
 
아름다운 청년들과 함께
교과서 제작자 인 피터와 함께... 
 

댓글 6

  • 2009년 10월 13일 오전 8:33

    시카고는 지금 추운날씨인가보네요^^;; 앉아서 시카고마라톤의 풍광을 보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9년 10월 13일 오전 11:19

    지난번 답글 감사합니다. 이번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2009년 10월 13일 오전 11:54

    사물놀이 패도 ....

  • 2009년 10월 13일 오후 12:51

    독도 홍보 대학생들입니다. 아름다운 청년들이죠

  • 2009년 10월 15일 오후 12:48

    완주후 준 희 천이 수건이 아니고 비닐 같은건가요?

  • 2009년 10월 15일 오후 10:35

    대회로고와 스펀서가 인쇄되 은박지 비닐입니다. 뉴욕, 보스톤도 같은 컨셉이고 기타대회는 인쇄없는 은박지 비닐 입니다. 보온 효과가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