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니시 라인을 앞두고 표정 관리는 필수인데.. ㅠㅠ
엇갈려야 할 팔치기가 어째 나란히 앞으로?! 고문관도 아니고..
물기로 뿌애진 안경알 때문에 눈동자도 분간이 안되고..
상체는 왜 저리 흔들리고 입은 다물지 못했을꼬?
고계연
2009. 9. 2. 오후 5:26:11
ㅋㅋㅋ 뜀고형님! 이쁜 사진은 제가 옆에다 올려놨습니다.
뜀고 화이팅 ~ ^^*
^^;;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요 형님~ 표정관리 쫌 하시지~^^ 무더위에 수고했네요.
ㅎㅎㅎ
욕받수유
얼굴이 다른 사람이네... 분 건가?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나태하게 몸관리 하신 달림이의 표정입니다 그려 . 나도 그럴까 겁나는 마음은 어쩔 수 없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ㅎㅎㅎ 진짜루 엉성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