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선
2009. 8. 24. 오후 2:43:51
소리산 꼭대기(480m)서 내려다 본 넓디넓은 안개바다는 참 오묘했습니다. 중간에 잠수함도 떠있고.. 仙界가 따로 없었어요. "저 자리에 누워..우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