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해 방지거형제님께서 460km지점 통과시 한장 잡았습니다.
방지거형제님 한장 찰칵
조영근
2009. 7. 16. 오전 9:54:20
조영근
2009. 7. 16. 오전 9:54:20
고독한 영웅!!! 무심주의 그 눈빛에서 달관의 모습을 뵈옵니다. 힘!!!
조금 지쳐 보이시나 꽉 담은 입술이 완주의 의지를 보여 주시네요...
형님! 힘 내십시오!!!
가톨릭마라톤이여! 영원하라!! 조금만 더 참고 견뎌서 영광의 모자를 쓰십시오.
형님! 힘 내십시오!!!광주에서 빛의 힘을 보냅니다! 화이팅!
우리 큰 형님 화이팅~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궁금하던 모습 사진이나마 뵈니 너무 좋습니다. 끝내 주님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좐들 형님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자랑습럽습니다 가톨릭 마라톤 큰 형님 멋쟁이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