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2009. 7. 2. 오후 3:01:51
고문님과 자문위원님은 무었을 그렇게 토론하시는 지요!!!궁금하네요!! 몇 년간 자리를 지켰던 그 자리!! 빈 자리 하나 남겨 주세요 얼른 올라가겠습니다.
깜짝 놀랄일이 있었답니다. 그 날이 오면 알 수 있으실 겁니다. 빌고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