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달수
2009. 6. 10. 오후 3:30:26
사진으론 산 밑의 날씨가 더 안좋아 보이는데요~ ㅋㅋㅋ
맞어 유~~~
엥? 사람 같기도 하고 투명인간 같기도 하고...무서버~~~장대장님 포즈도 으시시 해~~~
아~~~ 밑의 두사진은 酒仙의 작품입니다. 그래도 험산을 넘은 느긋함이 배여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