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남
2009. 5. 27. 오후 3:31:28
향토빛 배경에 항아리의 곡선이 참 아름답군요. 밤새 주자를 돌보는 성모님의 마음으로 아침햇살을 받을 때 얼마나 뿌듯하였어요? 즐감하였습니다...^*...
성지에서 기도하시는 모습이 참좋이보입니다.항아리 꽃들도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