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남
2009. 5. 27. 오후 3:14:52
자매님 ! 그때의 것 지금까지 뜸 들이셨다가 이제사 제대로 맛이 들었나 보군요? ㅎㅎㅎ 소중한 사진 입니다. 마재 붙박이? 봉사로 매년 고생이 많으십니다.내년부터는 교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