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고개 중 다섯번째 고개 즐런!!!!!
김구현
2009. 5. 19. 오후 2:00:31
김구현
2009. 5. 19. 오후 2:00:31
김베들 형제님 울트라를 너무 자주뛰시니 축하 만땅으로 해드려야 하는데 저희도 감각이 무뎌집니다.완주 축하드리고 준비 잘 하세요..
또 한번의 완주, 이젠 축하라는 말의 의미가 별로 없는것 같구만. 건강하게 오래 달리자구. 그리고 남의 동네에 달리기하러 올 때는 소문내고 다녀야지 몰래 다녀가면 섭하지..
난 유성 본 대회때 뛸라네..
안젤로님!!!대회취소 문자가 와 영동으로 가는데 강행한다하여 시간적 연유가 없었슴. 지송!! 요한 형제 전화 받고 좀은 미안 하고!! 벌써 네번째 유성인데도 계룡IC에서 2K알바
했슴. 본 대회때 난 낙동강 여섯번째 고개라 응원은 못하고 일찍 끝나면 막걸리나 마시러 가 볼까!!
아니, 뭐 100Km가 매일 조깅하는 듯 합니다. 100은 조깅이고, 200은 하프고, 222는 풀이고, 500은 넘어야 울트란감? 나 원 참~~~~
엄청나게 달리시는군요... 건강 잘 돌보세요
먼길을 위한 목표와 노력이 대단하십니다. 그려~~~ 항상 건강& 부상없길 기도하며..
배번 공공칠 제임스본드.. 럭키세븐 번호 좋습니다
그전에 보면 사전주 하고 본대회 뛰고 하는 하는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누군가 했더니 바로 김지역장님 같은분 이었네요. 혀를 내 두릅니다.와~하~
울트라런너 베드로아우님! 그 의지와 용기가 부럽기도 하고 참 대단합니다. 힘~~~
금년 숙제가 ?? 엄청 숙제 많내, 베드로 형제 건달 하시고 대단 하내요.
100k 그 먼 거리를 달리시면서도 표정엔 여유로움이 담겨 있내요. 행복한 달림 이어가시길 ~~~~
바다에서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