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고개 중 다섯번째 고개 즐런!!!!!

김구현

2009. 5. 19. 오후 2:00:31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가톨릭 마라톤 동호회 형제 자매님!!
 
요즘 들어 계절 감각이 무뎌 진 것 같 습니다.
 
초여름 같기도 하고 봄날씨 같기도 하며 일교차가 큼니다.
 
이런때 일수록 건강 관리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금년도 숙제 인 지 몰라도
 
발 가는 대로 하다 보니 여기 까지 왔습니다.
 
그 다섯번째로 유설울트라 100km를 다녀 왔습니다.
 
공식 대회 땐 계룡산 하면 반듸불이 줄지어 밤 하늘을 수놓고 하는 곳입니다.
 
동학사 길, 신원사 길, 갑사 길 경치가 좋은 코스죠!!
 
금년엔 왠 비가 많이 내리는 지 밤새  맞으며 개구리 합창 소리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부상 없이 영원한 나의 마음 속 친구와  동반자와 즐런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가톨릭마라톤동호회 형제 자매님 바다 대회때 뵙겠습니다.
 
달려라 기쁜소식을 전하는 사람들!!!
 
부산에서 김베들 올림
 
 
 
 

댓글 14

  • 2009년 5월 19일 오후 2:09

    김베들 형제님 울트라를 너무 자주뛰시니 축하 만땅으로 해드려야 하는데 저희도 감각이 무뎌집니다.완주 축하드리고 준비 잘 하세요..

  • 2009년 5월 19일 오후 2:28

    또 한번의 완주, 이젠 축하라는 말의 의미가 별로 없는것 같구만. 건강하게 오래 달리자구. 그리고 남의 동네에 달리기하러 올 때는 소문내고 다녀야지 몰래 다녀가면 섭하지..

  • 2009년 5월 19일 오후 2:29

    난 유성 본 대회때 뛸라네..

  • 2009년 5월 19일 오후 2:54

    안젤로님!!!대회취소 문자가 와 영동으로 가는데 강행한다하여 시간적 연유가 없었슴. 지송!! 요한 형제 전화 받고 좀은 미안 하고!! 벌써 네번째 유성인데도 계룡IC에서 2K알바

  • 2009년 5월 19일 오후 2:58

    했슴. 본 대회때 난 낙동강 여섯번째 고개라 응원은 못하고 일찍 끝나면 막걸리나 마시러 가 볼까!!

  • 2009년 5월 19일 오후 3:10

    아니, 뭐 100Km가 매일 조깅하는 듯 합니다. 100은 조깅이고, 200은 하프고, 222는 풀이고, 500은 넘어야 울트란감? 나 원 참~~~~

  • 2009년 5월 19일 오후 3:21

    엄청나게 달리시는군요... 건강 잘 돌보세요

  • 2009년 5월 19일 오후 4:26

    먼길을 위한 목표와 노력이 대단하십니다. 그려~~~ 항상 건강& 부상없길 기도하며..

  • 2009년 5월 19일 오후 4:27

    배번 공공칠 제임스본드.. 럭키세븐 번호 좋습니다

  • 2009년 5월 19일 오후 4:47

    그전에 보면 사전주 하고 본대회 뛰고 하는 하는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누군가 했더니 바로 김지역장님 같은분 이었네요. 혀를 내 두릅니다.와~하~

  • 2009년 5월 20일 오후 4:56

    울트라런너 베드로아우님! 그 의지와 용기가 부럽기도 하고 참 대단합니다. 힘~~~

  • 2009년 5월 22일 오후 3:57

    금년 숙제가 ?? 엄청 숙제 많내, 베드로 형제 건달 하시고 대단 하내요.

  • 2009년 5월 22일 오후 5:12

    100k 그 먼 거리를 달리시면서도 표정엔 여유로움이 담겨 있내요. 행복한 달림 이어가시길 ~~~~

  • 2009년 5월 23일 오전 2:30

    바다에서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