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수
2009. 4. 30. 오후 7:22:55
발바닥 대신 목천장 두드리기
은금달 훈부님과 요렇게 술잔을 따르고 누가 먼저마시나? 말 하는 순간에 서프코 입으로 완삿 ..판정승
다정다감도 하여라!!!
그러나 잠시후 ... 그건 나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