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드드리기

최동수

2009. 4. 30. 오후 7:22:55

새신랑 발바닥을 두드리자

댓글 4

  • 2009년 4월 30일 오후 8:02

    발바닥 대신 목천장 두드리기

  • 2009년 5월 2일 오후 3:41

    은금달 훈부님과 요렇게 술잔을 따르고 누가 먼저마시나? 말 하는 순간에 서프코 입으로 완삿 ..판정승

  • 2009년 5월 4일 오후 5:34

    다정다감도 하여라!!!

  • 2009년 5월 4일 오후 5:35

    그러나 잠시후 ... 그건 나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