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4

  • 2009년 4월 28일 오전 10:24

    다들 어려운 봉사지만 마제봉사가 제일 힘들고 어려운 곳인데.... 중랑천 식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2009년 4월 28일 오후 12:56

    봉사하여주신님들과 격려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들입니다.!

  • 2009년 4월 29일 오후 8:46

    중랑천 천사님들의 모습 정말로 이쁘내요.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여 죄송하였습니다. 멋진 사진속의 전디모테오님 가슴이 뭉클하니 너무 든든합니다. 마재까지 함께 하여주신 윤종한님의

  • 2009년 4월 29일 오후 8:48

    윤종한님의 본명은 무엇으로 정하여 주실지 조바심이 납니다. 마재에서도 내내 기도드렸는데 ..... 윤종한님 알라뷰~~~언능 문열고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