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스케치 9

안수길

2009. 4. 1. 오후 2:14:48

출발했던 포구입니다.

공룡11호의 선장이 해박하고 멋진 관광안내인이었습니다.

입항하여 접안하는데 신경을 쓰시더군요.

저녁식사후 우연히 만난 사천출신 강기갑형제님과 한커트...

술이 취해 조회장님 사진이 흔들렸군요... 지송...

 

 

 

댓글 2

  • 2009년 4월 1일 오후 6:48

    포구와 산세가 참 아늑하군요. 마치 어머님의 품처럼..

  • 2009년 4월 2일 오전 11:14

    그 때의 여행이 참으로 값지다는 것 느낍니다. 자연에서 많은 것 배울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