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했던 포구입니다.
공룡11호의 선장이 해박하고 멋진 관광안내인이었습니다.
입항하여 접안하는데 신경을 쓰시더군요.
저녁식사후 우연히 만난 사천출신 강기갑형제님과 한커트...
술이 취해 조회장님 사진이 흔들렸군요... 지송...
안수길
2009. 4. 1. 오후 2:14:48
출발했던 포구입니다.
공룡11호의 선장이 해박하고 멋진 관광안내인이었습니다.
입항하여 접안하는데 신경을 쓰시더군요.
저녁식사후 우연히 만난 사천출신 강기갑형제님과 한커트...
술이 취해 조회장님 사진이 흔들렸군요... 지송...
포구와 산세가 참 아늑하군요. 마치 어머님의 품처럼..
그 때의 여행이 참으로 값지다는 것 느낍니다. 자연에서 많은 것 배울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