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를바라보며 잃었던 고향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가마동 봉우리인 가마봉에서 멋진 포즈를 취해 봅니다.
수직계단을 내려오면 모모 자매님은 떨었다는 거 아닙니까?
아슬아슬한 순간을 보내고나서 바다를 배경으로 당당한 모습을 취해 봅니다...
안수길
2009. 4. 1. 오후 12:32:32
다도해를바라보며 잃었던 고향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가마동 봉우리인 가마봉에서 멋진 포즈를 취해 봅니다.
수직계단을 내려오면 모모 자매님은 떨었다는 거 아닙니까?
아슬아슬한 순간을 보내고나서 바다를 배경으로 당당한 모습을 취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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