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위를 다람쥐처럼 넘은 안젤라자매님...
멋진 릿지를 잘도 넘는 우리 님들....
지리산정산에서 한숨돌리고...
탄천식구들의 라면파티에 돌아가며 한수저씩... 그 국물맛이란...^*^...
계속 등반을 계속되며 멀리 다도해의 아름다움에 심취합니다...
안수길
2009. 4. 1. 오후 12:21:27
참 나원 거짓말도 "지리산이 해발 397.8M라구요?" 참 이쁩니다.
장대장님이 선의의 거짓말을 하셨죠. 이렇게 험한산이라면 지레 겁먹을 거구요.
모두들 멋져요. 가마동 선남,선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