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스케치3안안수길2009. 4. 1. 오후 12:13:14자매님들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칼처럼 날카로운 바위위로 오르는 진지한 순간이 있는가 하면 펼쳐진 망망대해를 바라보는 평화로운 순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