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인
2009. 3. 30. 오후 10:08:09
저 건너 섬이 "동백섬" 이미자님의 "동백아가씨"를 만든 섬이라고 합니다.(선장의 말씀)
베드로 형제님 안녕하세요 화마동 율리아입니다 우리코치님은 우째않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