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인
2009. 3. 17. 오후 12:23:18
혼신의 힘을 다하여 들어오는 모습을 찍는 지역장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안수길 스테파노님과 강목달의 김창규 리카르도님의 저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안젤라님! 지쳐 걸어들어오다가 리카르도님을 만나 "힘내자!" 하면서 스퍼트동반주하였답니다. 동마때 봉사의 여왕이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