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2009. 3. 17. 오전 2:00:24
가장 낮은 자리에서 마지막까지 봉사하는 회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성당 봉사때문에 도와드리지 못하고 일찍 자리를 떴습니다...
넘 검사드립니다... 수원가마동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