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2009. 1. 19. 오전 10:26:38
사도요한 형제님, 곳곳에서 풍경을 잡아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백련사를 지나 그곳에서 막걸리 한잔 못함이 못내 아쉽습니다.
사도요한 형제님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조 바위가 제일 꼭대기!!!
드뎌 파란 구름속에 우뚝 서셨내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