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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7_덕유산
배준호
2009. 1. 19. 오전 10:25:55
배준호
2009. 1. 19. 오전 10:25:55
누에 발이 빠져들고, 눈위에 엉덩이썰매 타고, 눈꽃에 묻혀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게... 그 순간순간을 잡아 주시 사도요한님 고마워요!!!
양재만 알렉산다로 형제님, 오랜만에 10여시간의 동행길 참 좋았습니다. 또 함께할 수 있도록 합시다. 이장원마티아 형제님, 아무리 둘러보고 외쳐봐도 짝꿍은 안 보이고....
이시돌 회장님 멋져요. 기쁘고 신나는 순간들 이었습니다. 자주 뵙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