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신년하례후

이상명

2009. 1. 6. 오후 5:39:11

시원한 굴 떡국과 막걸리

댓글 4

  • 2009년 1월 6일 오후 5:46

    누가? 언제? 어디서? 왜?(신년하례) 무엇을? (굴떡국과 막걸리) 어떻게? 그리고 .....ㅎㅎㅎ 좋은일만 있으시길.....

  • 2009년 1월 6일 오후 5:49

    다리밑 응달이 참 추웠겠다.. 땀까지 식었으니.. 에취~~

  • 2009년 1월 6일 오후 6:17

    뜀고. 시원한 굴 떡국이 있었어... 춥긴. 함 와보시지. 막걸리가 시원하이.

  • 2009년 1월 6일 오후 7:01

    양달은 일요 LSD의 최적지입니다. 지금 잠시 문닫은 반달의 대치효과를 톡톡히 보고있죠. 강남제비들과 멋진 달림하고 굴떡국, 호박시루떡, 장수막걸리등 대접잘 받았어요. 2천원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