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아침을 여는 부지런한 사람들이 남산에서 첫 둥근해를 바라보며 금년 한해의 소망을 기원했습니다.
여기에서 조병록 가마동 회장님과 리따님, 문옥수 글라라님, 남산지역장님, 수원가마동 남정림 회장님과 총무님 등 많은 회원님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경서기네로 옮겨 조병록 회장님이 준비 해 주신 떡국을 맛있게 먹으며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이날 제일 어르신 김동해 방지거님의 건배와 함께 화합을 다지는 힘찬구호로 가마동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가마동 회원님..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건강과 함께 사랑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