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영동2교 옆 잔듸 광장에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마라톤이 있었습니다.
홈 지기인 강목아달 회원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TV에서 오전 엄청 춥다고 했는데 우리들의 열기 때문에 추위가 멀리 도망을 갔습니다.
달리기에 정말 좋은 날씨였습니다.
양심 기록증까지 받았습니다.
이명희
2008. 12. 22. 오후 2:02:35
양재천 영동2교 옆 잔듸 광장에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마라톤이 있었습니다.
홈 지기인 강목아달 회원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TV에서 오전 엄청 춥다고 했는데 우리들의 열기 때문에 추위가 멀리 도망을 갔습니다.
달리기에 정말 좋은 날씨였습니다.
양심 기록증까지 받았습니다.
어제 일요일 양재천에서 아름다운 달리기 대회가 있었군요...의외로 포근한 날씨여서 행사가 잘 치뤄졌겠네요...강아달 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더 이뻐 보이네요..강아달 멋져요!!!!
무료 참가권으로 신청은 했으나 대회측의 대단한 진행에 감동하여 감히 저 같은 못난이가 참가하기에는 좀 그래서....대신 그 시간 남산에서 언덕훈련 했습니다.
역삼영어미사마치고 경기가 진행중인 도로에 참가하여 강남제비님들과 '하이파이브'했지만, 늦게 들어오니 모두 철수,,,, 겨우 순두부 얻어먹었지요... 뻐꾸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