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되는 눈에 올들어 가장 추운 영하30도 매서운 바람 또한 빠지지 않고 있지만,시카고에서는
그래도 내년을 알차게 보내려고 저희 정하상 성당에서는 가마동 시카고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곽인근 다니엘 형제님과 저 토마스모어
김개학
2008. 12. 22. 오전 10:57:47
방가 방가~ 반갑습니다. 드뎌 곽 다니엘님과 김 토마스님의 얼굴을 뵈오니 머~ㄴ 시카고가 가까이 느껴지내요^_^*** 애쓰시며 계획하시어 드디어 회원 모집에 이르시니 축하~~
토마스모어님! 반갑습니다. 곽다니엘 형제님은 뜻밖에도 지긋한 연배시군요. 시카고에 가마동 열기가 북풍한설을 뚫고 활활 타오르기를.. 가톨릭마라톤은 세계적으로 하나이군요.
오우..반갑습니다...다니엘님 머리만 희었지 얼굴은 탱탱하신게..저보다 동생으로 보인다는....김개학토머스모어님 반갑습니다..얼굴에 살이 좀 붙은것 같은데..여전히 훤칠한 얼굴이시
가마동 시카고 창립을 위해 두 분이 수고를 많이 하시네요...두분의 수고가 훗날 시카고 교민을 위한 최고의 친목과 건강 프로젝트로 큰 사랑을 받게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가마동 시카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가마동 시카고 힘!!!!!!
토마스모어 형제님! 반갑습니다. 시카고에서도 많은 인원이 기쁜소식을 전하게되길 바랍니다.
아이구! 반갑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뵈오니 더욱 따뜻합니다. 다니엘 형제님은 글로만 뵈었을 땐 30대로 생각했었는데....토마스모어아우님! 돈 많이 버슈!!!
이제 두분의 존안을 뵙게 되는군요... 가톨릭이 보편적인 주님의 공동체이듯이, 가마동도 세계의 마라톤클럽으로 도약했군요. 혹한속에도 열기를 더하는 시카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