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동 시카고.... 카운트다운 .

김개학

2008. 12. 22. 오전 10:57:47

요즘 계속되는 눈에  올들어 가장 추운 영하30도 매서운 바람 또한 빠지지 않고 있지만,시카고에서는
그래도 내년을 알차게 보내려고 저희 정하상 성당에서는 가마동 시카고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곽인근 다니엘 형제님과 저 토마스모어
 

댓글 8

  • 2008년 12월 22일 오전 11:09

    방가 방가~ 반갑습니다. 드뎌 곽 다니엘님과 김 토마스님의 얼굴을 뵈오니 머~ㄴ 시카고가 가까이 느껴지내요^_^*** 애쓰시며 계획하시어 드디어 회원 모집에 이르시니 축하~~

  • 2008년 12월 22일 오후 6:30

    토마스모어님! 반갑습니다. 곽다니엘 형제님은 뜻밖에도 지긋한 연배시군요. 시카고에 가마동 열기가 북풍한설을 뚫고 활활 타오르기를.. 가톨릭마라톤은 세계적으로 하나이군요.

  • 2008년 12월 22일 오후 7:48

    오우..반갑습니다...다니엘님 머리만 희었지 얼굴은 탱탱하신게..저보다 동생으로 보인다는....김개학토머스모어님 반갑습니다..얼굴에 살이 좀 붙은것 같은데..여전히 훤칠한 얼굴이시

  • 2008년 12월 22일 오후 7:51

    가마동 시카고 창립을 위해 두 분이 수고를 많이 하시네요...두분의 수고가 훗날 시카고 교민을 위한 최고의 친목과 건강 프로젝트로 큰 사랑을 받게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 2008년 12월 22일 오후 7:53

    가마동 시카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가마동 시카고 힘!!!!!!

  • 2008년 12월 24일 오전 11:29

    토마스모어 형제님! 반갑습니다. 시카고에서도 많은 인원이 기쁜소식을 전하게되길 바랍니다.

  • 2008년 12월 30일 오후 5:07

    아이구! 반갑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뵈오니 더욱 따뜻합니다. 다니엘 형제님은 글로만 뵈었을 땐 30대로 생각했었는데....토마스모어아우님! 돈 많이 버슈!!!

  • 2009년 1월 6일 오후 5:28

    이제 두분의 존안을 뵙게 되는군요... 가톨릭이 보편적인 주님의 공동체이듯이, 가마동도 세계의 마라톤클럽으로 도약했군요. 혹한속에도 열기를 더하는 시카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