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협_상주마대회후 단합대회 귀가중

남정림

2008. 11. 23. 오후 11:30:15

... 모든분들께 감사  역시 노래는 고속 노래방 이에유....
 모든 분들 잘 들어 가셨지요
 
 사진을 시간대별로 과거 여행을 했어요..
 이 추억을 가슴에 담고
 
 신부님 강론말씀을 기억하면서요...
 
 가톨릭 가톨릭 가톨릭 힘~~~
 
 4/04 대구대교구 100km울트라대회
 5/10 수원교구 제4회 미리내환경마라톤대회(바오로해)
 
 가마협 2기 회장단이 대구대교구 회장단으로 임기 시작
 
 등등
 
 

댓글 2

  • 2008년 11월 27일 오후 10:40

    위트와 그리고 빽댄스를 곁들인 그날의 노래방 명사회자는 누구일까요? 명사회자땜에 얼마나 웃었는지~~아이구! 배야아~ㅋㅋ 막히는 길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 2008년 11월 29일 오후 4:24

    포커판인가 술판인가 있는 특등 관광버스가 돌아올 때는 노래방으로 바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