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랑마라톤

박일현

2008. 11. 18. 오후 12:53:59

오랫만에 강변북로쪽 한강을 달렸습니다.
 
콜베,요한,안드레아 형제님은 하프를 1사간 53분에
저는 권영기 형제님과 10키로를 1시간 7분, 쏘피아는 김나영 자매님과 10키로를 1시간 9분경에 주파했습니다.
뜀고 형제님도 참가했지요...
 
 

댓글 3

  • 2008년 11월 18일 오후 4:29

    수고들 하셨습니다. 날로 요한이 날아다니네.

  • 2008년 11월 18일 오후 8:52

    ㅎㅎ~멋진표정에 패션두 1등감이네요.

  • 2008년 11월 19일 오후 12:01

    예, 맞습니다.. 저는 풀 이상만 돈내고 달리는데,, 그날은 권바오로형의 선배님(첫 하프, 딱 두시간) 페메를 하느라,,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