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강변북로쪽 한강을 달렸습니다.
콜베,요한,안드레아 형제님은 하프를 1사간 53분에
저는 권영기 형제님과 10키로를 1시간 7분, 쏘피아는 김나영 자매님과 10키로를 1시간 9분경에 주파했습니다.
뜀고 형제님도 참가했지요...
박일현
2008. 11. 18. 오후 12:53:59
수고들 하셨습니다. 날로 요한이 날아다니네.
ㅎㅎ~멋진표정에 패션두 1등감이네요.
예, 맞습니다.. 저는 풀 이상만 돈내고 달리는데,, 그날은 권바오로형의 선배님(첫 하프, 딱 두시간) 페메를 하느라,,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