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을 했어요.2.

안규성

2008. 11. 17. 오후 5:04:32

약 250포기정도 .
어머니를 비롯한 4형제의 겨울 양식입니다.

댓글 9

  • 2008년 11월 17일 오후 6:27

    아들 딸들한테 보내려고 바리바리 싸 놓으셨네요, 박스에는 고구마인가???

  • 2008년 11월 17일 오후 8:54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이 담겨있네요. 행복하시겠어요. 세자요한형제님!

  • 2008년 11월 18일 오전 8:51

    어머니한테 보약 한 재 해 드려야 겠네...어휴...DG,게 만타~~

  • 2008년 11월 18일 오전 9:28

    어머님이 기쁘시겠습니다. 흡족한 마음이실테고...

  • 2008년 11월 18일 오전 11:23

    요즘 보기힘든 부러운 모습이네요...넘 맛있겠당...

  • 2008년 11월 18일 오후 12:47

    집 좋다!

  • 2008년 11월 18일 오후 4:45

    부럽네여~~~

  • 2008년 11월 19일 오후 4:44

    월동준비 다 하셨군요...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8년 11월 20일 오전 9:29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