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을 했어요.

안규성

2008. 11. 17. 오후 4:57:40

시골에서 어머님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했어요.

댓글 8

  • 2008년 11월 17일 오후 5:02

    배추가 먹음직 스럽네요.김장하느라 고생하셨고 두번째 사진 뒤에 보이는 산이 마이산인가요?

  • 2008년 11월 17일 오후 5:08

    아뇨? 마이산은 집에서 약 20분정도 떨어져 있구요, 저 산은 매봉대라는 산입니다.

  • 2008년 11월 17일 오후 6:29

    언제나 저집에 가서 돼지고기 팍 익혀서 저 김치에 먹어볼까??? 그리고 저 묵은 김치로 김치찌개를 끊여 운일암 반일암에서 먹어 볼까???

  • 2008년 11월 17일 오후 9:57

    소프코 형님! 시골집은 항시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날이 언제인가요?

  • 2008년 11월 18일 오전 8:50

    보기만 해도 마음이 푸근해진당...좋겠네 겨울 숙제 다 해서...

  • 2008년 11월 18일 오전 9:36

    아~그때 그집이네.한번 갔었죠.크~저김치에 막골리 한잔 크~으

  • 2008년 11월 18일 오전 11:19

    항시 개방에 원하는 날짜라!!! 그럼 같이 갈 애인을 구해 봐야 겠군요.

  • 2008년 11월 18일 오후 12:05

    따사로운 햇살을 머금고 온가족이 도란도란 둘러앉아 김장하시느라 즐거우셨겠어요. 시골고향집 정취가 넘 좋네요. 고향집에 자주가셔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