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어머님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했어요.
김장을 했어요.
안규성
2008. 11. 17. 오후 4:57:40
안규성
2008. 11. 17. 오후 4:57:40
배추가 먹음직 스럽네요.김장하느라 고생하셨고 두번째 사진 뒤에 보이는 산이 마이산인가요?
아뇨? 마이산은 집에서 약 20분정도 떨어져 있구요, 저 산은 매봉대라는 산입니다.
언제나 저집에 가서 돼지고기 팍 익혀서 저 김치에 먹어볼까??? 그리고 저 묵은 김치로 김치찌개를 끊여 운일암 반일암에서 먹어 볼까???
소프코 형님! 시골집은 항시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날이 언제인가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푸근해진당...좋겠네 겨울 숙제 다 해서...
아~그때 그집이네.한번 갔었죠.크~저김치에 막골리 한잔 크~으
항시 개방에 원하는 날짜라!!! 그럼 같이 갈 애인을 구해 봐야 겠군요.
따사로운 햇살을 머금고 온가족이 도란도란 둘러앉아 김장하시느라 즐거우셨겠어요. 시골고향집 정취가 넘 좋네요. 고향집에 자주가셔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