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반에 출발하여 길거리서 허겁지겁
민폐끼쳐 쳐져가며 타박타박 발옮길제
이내창자 눈치없이 채워달라 신호하네
여기저기 단풍객들 펼쳐놓고 마실제에
여기힐끔 저기힐끔 맛있겄다 침삼키니
같이가던 대장님이 막걸리배 물어오고
눈치없다 이내입이 그거좋지 대답허네
쌀알동동 흰백색을 빨간고추 희롱하니
한순배를 게눈감춰 배추고소 쌈장찍고
갈치젓갈 마늘쫑쫑 우리것이 좋은거여
정연미
2008. 11. 11. 오전 12:41:40
네시반에 출발하여 길거리서 허겁지겁
민폐끼쳐 쳐져가며 타박타박 발옮길제
이내창자 눈치없이 채워달라 신호하네
여기저기 단풍객들 펼쳐놓고 마실제에
여기힐끔 저기힐끔 맛있겄다 침삼키니
같이가던 대장님이 막걸리배 물어오고
눈치없다 이내입이 그거좋지 대답허네
쌀알동동 흰백색을 빨간고추 희롱하니
한순배를 게눈감춰 배추고소 쌈장찍고
갈치젓갈 마늘쫑쫑 우리것이 좋은거여
내장산에서 파는 고추 막걸리인가요??
와! 막걸리다.
오매 좋은 거! 그 고추 쌀 막걸리를 못 마시고 왔네 그려....
난~알아요! 맨윗칸의 저두분이 나중에 횡설수설 하시던 모습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