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봉은 즐거워~~~천진암에서...

이원애

2005. 5. 2. 오후 6:46:42

열심히 구멍(?)을 들여다 보며 촬영에 여념이 없는 김개학 토머스 모어님!

 

천진암 리본 작업시....등산 하는 재미는 누가 더 컷을까?

 

가마동의 중년의 남자들....

 

가운데 주인공(?) 청일점의 연인들~~~

 

천진암 출발전에 갈종완님과....

 

아들 친구와 아네스님...

 

이게 누구야?

 

댓글 2

  • 2005년 5월 2일 오후 10:41

    릿따입 같은데 아가다 아네스 리따 요셉피나 가운데 청일점은 누군야 몹시굼궁함

  • 2005년 5월 2일 오후 10:43

    혹시 미사 집전하신 세라피노 신부님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