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없이 미명속에 목소리는 명랑소년
이윤창님 모른터라 정소피아 인사하니
익히들어 알고있다 게시판서 많이본다
동병상련 후미조에 느림상처 보듬으며
오고가는 대화속에 일출이다 인사하니
그새소년 성숙토다 해안뜨면 실수할뻔
친구선배 설왕설래 토마스님 방가방가
정연미
2008. 11. 10. 오후 11:27:14
이안드레아님은 비록 마라톤입문는 짧지만 일주일에 수영을 세번하고 중목달에서 열심히 하시는분이시고, 정토마스님은 교우이시며 직장동료랍니다... 좋은 산행되셨죠?
네 넘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