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노래4

정연미

2008. 11. 10. 오후 11:27:14

인사없이 미명속에 목소리는 명랑소년
이윤창님 모른터라 정소피아 인사하니
익히들어 알고있다 게시판서 많이본다
동병상련 후미조에 느림상처 보듬으며
오고가는 대화속에 일출이다 인사하니
그새소년 성숙토다 해안뜨면 실수할뻔
친구선배 설왕설래 토마스님 방가방가

댓글 2

  • 2008년 11월 11일 오전 11:05

    이안드레아님은 비록 마라톤입문는 짧지만 일주일에 수영을 세번하고 중목달에서 열심히 하시는분이시고, 정토마스님은 교우이시며 직장동료랍니다... 좋은 산행되셨죠?

  • 2008년 11월 11일 오후 5:08

    네 넘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