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창
2008. 11. 10. 오후 11:25:41
어둠이후 아침이 어찌나 반갑던지~
우리는 황홀한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칠흑같은 어둠에서 어느사이 흐미하게 밝아오는 빛의 고마움을 느꼈죠. 시각장애인의 심경을 헤아려 보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