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달수라 길게달려 오백리도 달림고수
산이름도 줄줄줄줄 봉우리도 좌라라락
어느누가 따를쏘냐 우리들의 산악대장
그렇지만 후미에선 귀찮음조 느리미조
사고뭉치 우리들의 친구일세 아님말구
정연미
2008. 11. 10. 오후 10:56:09
장달수라 길게달려 오백리도 달림고수
산이름도 줄줄줄줄 봉우리도 좌라라락
어느누가 따를쏘냐 우리들의 산악대장
그렇지만 후미에선 귀찮음조 느리미조
사고뭉치 우리들의 친구일세 아님말구
장대장님! 어둠의 후미조를 어미닭이 병아리를 품듯 보살펴주셨죠. 험한 바위위에 우뚝 선 그 모습 장하십니다...